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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연금 실버론(노후긴급자금 대부) 총정리 — 60세 이상 최대 1,000만원 (2026)

✅ 국민연금을 받고 있는 만 60세 이상이라면, 급할 때 최대 1,000만 원을 낮은 금리로 빌릴 수 있습니다(실버론). 전·월세, 의료비, 배우자 장제비, 재해복구비에 쓸 수 있어요.
30초 핵심 요약
  • 대상 :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(기초생활수급자 등 일부 제외)
  • 한도 : 연간 연금수령액의 2배 이내, 최대 1,000만 원
  • 용도 : 전·월세보증금 / 의료비(배우자 포함) / 배우자 장제비 / 재해복구비 (생활비·여행 불가)
  • 문의 : 국민연금공단 1355
👉 우리 지역 노인 지원 확인하기지역마다 추가 지원이 다릅니다 — 내 동네 기준으로 보기

1. 누가, 얼마까지

국민연금(노령연금 등)을 받고 있는 만 60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한도는 본인 연간 연금수령액의 2배, 최고 1,000만 원입니다. 단, 기초생활수급자·연금 지급정지자·외국/국외거주자 등은 제외됩니다.

2. 어디에 쓸 수 있나 (용도 제한)

가능불가
전·월세보증금, 의료비, 배우자 장제비, 재해복구비생활비, 여행, 자녀 지원, 사업자금

3. 신청 방법

👉 생활비·수당 지원 전체 보기 →기초연금·농지연금 등 함께 확인

자주 묻는 질문

기초연금 받는 사람도 되나요?

국민연금 수급자가 대상이며, 기초생활수급자는 제외됩니다. 기초연금만 받는 경우 등은 자격을 공단에 확인하세요.

생활비로 빌릴 수 있나요?

아니요. 전·월세, 의료비, 배우자 장제비, 재해복구비 4가지 용도로만 가능합니다.

📌 출처: 국민연금공단·정부24 / 2026년 기준. 개인별 한도·자격은 국민연금공단 1355로 확인하세요.